41년 노포, 무더위 한우갈비 행사 엽니다
6월 두 주말 연속, 한우 한 상의 여유
2026.06.06 — 06.07 · 06.13 — 06.14 · 이동부산갈비
안녕하세요. 1983년부터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켜온 포천이동갈비촌의 이동부산갈비입니다. 지난 첫 주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, 이번 주말(6/13·14)에도 한 번 더 한우갈비 행사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.
초여름 무더위에 — 한우갈비 한 상의 여유
저희 이동부산갈비는 1983년 개점 이후 한 자리에서 한우 본연의 가치를 지켜왔습니다. 산지에서 직접 들여와 매일 가족이 손질하는 방식, 41년간 변하지 않은 양념 비율, 국내산 메주로 직접 담근 집된장. 41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정성입니다.
지난 6월 첫 주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, 미처 자리를 잡지 못해 발걸음을 돌리신 분들도 계셨습니다. 그래서 이번 주말(6월 13일·14일)에도 같은 가격으로 한 번 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 41년 노포의 깊은 맛으로 더위를 잠시 잊으시고, 가족·연인·벗과 함께 잊지 못할 한 끼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.
행사 안내
6월 13일(토)·14일(일)
41년의 정성을 더 가까이서
포천이동갈비촌에는 30여 곳의 갈비집이 모여 있지만, 41년간 포천이동갈비촌에서 유일하게 국내산 한우와 한돈만을 고집해 온 곳은 저희 이동부산갈비입니다. 산지에서 직접 들여와 매일 새벽 가족이 손질하는 방식은 41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.
이번 주말, 그 정성을 평소보다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. 가족과, 연인과,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한 끼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. 한우 본연의 깊은 맛을 한 번 경험하시면, 왜 41년간 이 자리에 손님들이 줄을 이어왔는지 자연스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.
"고기도 맛있지만 된장찌개가 진짜 퀄리티가 너무 좋아요!! 한우 넣어서 그런지 국물이 달라요. 또 오고 싶은 맛."
— 네이버 방문자 리뷰
갈비를 드신 뒤에는 저희 한우 된장찌개도 꼭 함께 드셔보시기 바랍니다. 갈비 손질 중에 나오는 한우 고기 조각과 국내산 메주로 직접 담근 집된장, 늙은 호박과 두부를 오래 끓여낸 깊은 한 그릇입니다. 한우갈비를 드신 후 이 된장찌개 한 그릇이면 식사가 완성됩니다.
예약 및 방문 안내
주말은 평소에도 손님이 많으십니다. 행사 기간 동안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. 예약 전화로 미리 자리를 잡아두시면 기다리지 않고 편안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.
항상 저희 이동부산갈비를 찾아주시는 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41년 한 자리에서 이어온 정성, 이번 주말 더 가까이서 만나뵙겠습니다.
행복한 주말 보내세요.
— 이동부산갈비 드림